2026년 F-4 비자 소지자의 한국 90일 이상 장기 체류를 위해 필수적인 국내거소신고증은 외국인등록증을 대체하며, 은행·통신 등 한국 내 실명 인증에 필수적입니다. 하이코리아에서 방문 예약 후, 관할 출입국사무소에 신청하여 발급받습니다.
1. F-4 비자 vs 거소증(국내거소신고증) 차이
- F-4 비자: 한국 입국 허가증 (5년 복수, 전자 비자)
- 거소증: 한국 내 실명 확인, 은행 계좌 개설, 핸드폰 개통, 건강보험 적용 등 한국인과 유사한 생활을 위한 신분증
2. 2026년 거소증 발급 방법 (절차 및 서류)
- 신청 시기: 입국 후 90일 이내 (30일 이상 체류 시 필수 권장)
- 신청 장소: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 (방문 전 하이코리아 사전 예약 필수)
- 필수 서류:
- 통합신청서, 여권 원본 및 사본
- 여권 사진 1매 (3.5x4.5cm, 흰색 배경)
- 시민권증서 원본 및 사본
- 국적상실 및 병역확인되는 기본증명서 (상세)
- 아포스티유 인증 받은 범죄경력증명서
- 체류지 입증서류 (임대차계약서 등)
- 비취업 서약서
3. 핵심 팁
- 체류 기간: 한국에서 F-4 비자와 거소증을 동시 신청 시 3년, 해외 신청 후 거소증만 신청 시 2년 부여
- 주의 사항: 거소증 없이는 한국 내 경제 활동 및 금융 서비스 이용이 매우 제한됩니다.
- 60세 이상: 60세 이상은 범죄경력증명서 제출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법령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