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장기요양등급은 심신 상태에 따라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으로 분류되며, 1·2등급 한도액은 약 10%, 3~5등급은 약 2.8% 인상되어 혜택이 확대됩니다. 1등급은 250만 원 수준의 월 한도액이 적용되며, 1, 2등급 중증 가산금이 1일 최대 6,000원으로 인상되는 등 중증 어르신 지원이 강화됩니다.
2026년 장기요양등급별 주요 기준 및 혜택
- 1등급 (전적인 도움 필요): 장기요양인정점수 95점 이상. 일상생활 전적 도움 필요.
- 2등급 (상당 부분 도움 필요): 장기요양인정점수 75점 이상 ~ 95점 미만. 일상생활 상당 부분 도움 필요.
- 3등급 (부분적 도움 필요): 장기요양인정점수 60점 이상 ~ 75점 미만.
- 4등급 (일정 부분 도움 필요): 장기요양인정점수 51점 이상 ~ 60점 미만.
- 5등급 (치매 등급): 장기요양인정점수 45점 이상 ~ 51점 미만. 치매 환자.
- 인지지원등급: 45점 미만. 치매 환자 중 경증.
2026년 핵심 변경 사항
- 월 한도액 인상: 등급이 높을수록 많은 금액 지원 (1등급 기준 250만 원 수준).
- 중증 가산금 확대: 1, 2등급 방문요양 이용 시 시간당 2,000원(1일 최대 6,000원) 가산.
- 평가 주기 변경: 낙상, 욕창, 인지 기능 등 위험도 평가가 연 1회에서 반기별 1회 이상으로 강화.
- 방문요양 이용 횟수 증가: 1등급은 월 최대 44회, 2등급은 월 최대 40회(3시간 기준)로 이용 가능 횟수 증가.
※ 해당 내용은 2026년 예상 수가 및 변경된 평가 매뉴얼에 기반한 것으로, 실제 적용 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식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