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전국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치매 조기검진(선별검사)을 받을 수 있으며, 장기요양등급(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판정자는 치매 치료관리비(월 최대 3만 원)와 강화된 통합 재가 서비스를 지원받습니다. 1~2등급은 월 한도액이 약 10% 인상되어 250만 원 한도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2026년 치매 및 장기요양 주요 지원 내용]
- 무료 치매 조기검진: 만 60세 이상 누구나 거주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 무료 실시.
-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약제비 및 진료비 본인부담금 월 최대 3만 원(연 36만 원) 지원.
- 장기요양 등급별 혜택 (2026년 인상):
- 1~2등급: 월 한도액 약 10% 인상 (1등급 약 250만 원 한도).
- 3~5등급: 월 한도액 약 2.8% 인상.
- 통합 재가 서비스 확대: 방문요양, 간호, 목욕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기관에서 제공받으며, 월 한도액의 110%까지 이용 가능.
- 신청 방법: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문의.
등급이 낮아질수록 한도액이 작아지는 경향이 유지되며, 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은 치매 수급자 중심의 특별 혜택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