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교 A형 vs B형 차이점 총정리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사업(대청교)’에서 A형과 B형의 가장 핵심적인 차이는 ‘멘토링 기관(멘티)을 누가 발굴하느냐’와 ‘활동 방식’에 있습니다.

A형은 대학이, B형은 학생이 직접 기관을 찾는 구조입니다.

1. 대청교 A형 vs B형 핵심 차이점 요약
구분A형 (대학발굴형)B형 (학생신청형)
핵심 정의대학이 멘토링 기관을 발굴/연계학생이 직접 멘토링 기관을 발굴
기관 발굴 주체대학 (학교에서 지정)멘토(학생) 본인
매칭 방식대학이 지정한 곳에서 활동학생이 신청 후 대학 승인 완료 후 활동
신청 절차학교 공지 확인 후 신청 (비교적 간단)재단 신청 
 기관 직접 섭외 
 학교 승인
주요 활동처학교와 협약된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VMS/1365 등록시설, 공공기관 등
장점기관 섭외 부담이 없음원하는 기관/시간 선택 가능
단점활동 지역이 제한적일 수 있음기관 섭외(발굴) 과정이 번거로움

2. 유형별 상세 특징
A형 (대학발굴형 - 대진대/타교 공지 기준)
  • 특징: 학교가 미리 멘토링 기관을 확보해두고 학생을 매칭해줍니다.
  • 추천 대상: 기관을 직접 섭외하기 번거롭거나, 학교 근처/거주지 근처로 안정적인 매칭을 원할 때.
  • 주의사항: 학교가 정한 멘토링 장소 내에서만 활동 가능하므로, 본인이 원하는 구체적인 장소가 없을 수 있습니다.
B형 (학생신청형 - 멘토 직접 발굴)
  • 특징: 학생이 직접 멘토링이 필요한 기관(지역아동센터, 초·중·고교, VMS/1365 등록시설 등)을 찾아 섭외해야 합니다.
  • 추천 대상: 집 근처나 봉사하고 싶은 특정 시설이 있는 경우, 활동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정하고 싶을 때.
  • 주의사항: 기관 섭외 후, 대학에 멘토링 기관 등록 및 승인을 받는 절차가 필수입니다. (미승인 시 활동 불인정)

3. 공통 사항 (A형/B형 동일)
  • 지원 내용: 시간당 멘토링 근로장학금 지급 (2025년 기준 시급 12,430원).
  • 신청 자격: 직전 학기 백분위 성적 70점 이상 (또는 F학점 미포함 평점 1.6/4.5 이상).
  • 대상: 국내 대학 재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등은 불가능할 수 있으므로 공지 필수 확인).

결론적으로, 기관 섭외를 학교에 맡기고 싶다면 A형, 스스로 원하는 곳을 찾고 싶다면 B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마다 멘토 모집 기간과 세부 지침이 다르므로 반드시 소속 대학교 장학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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