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퇴직금 지연이자

 2026년 기준 퇴직금 지급기한(퇴사 후 14일)을 넘길 경우, 사용자는 미지급 퇴직금에 대해 연 20%의 법정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14일이 지난 다음 날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연 20%가 적용되며, 이와 함께 재직자 임금체불에 대한 지연이자 적용 등 관련 노동법이 강화되어 적용됩니다.

  • 이자율: 연 20% (근로기준법 제37조).
  • 발생 시점: 퇴직일 다음 날부터 14일 이내 미지급 시, 15일째부터 발생.
  • 계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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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용 대상: 퇴직자 및 2026년부터는 재직자 임금체불 시에도 지연이자(20%) 적용.
2. 지연이자 계산 예시 (1,000만 원, 30일 지연 시)
  • 의 지연이자 발생.
3. 주의사항 및 기타
  • 합의 연장: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당사자 합의로 지급 기한을 연장할 수 있으나, 합의 없이 지연되면 연 20% 이자가 적용됩니다.
  • 체불 3배 손해배상: 고의적인 임금 체불의 경우, 근로자는 법원에 체불액의 최대 3배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지연이자 청구: 퇴직금 미지급에 따른 지연이자는 노동청 진정이나 민사 소송을 통해 청구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임금체불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므로, 퇴직금 지급 기한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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